목돌선 제공, "어느 젊지않은 여가수의 노래" 성황리 종료
- webdriverpcmc
- 3월 15일
- 1분 분량
[목돌선 소식] 작은 뮤지컬 공연이 '한울모'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 개역개정)
안녕하세요, 목회적 돌봄 선교센터(PCMC)입니다. 지난 2월 21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된 뮤지컬 공연에 마음과 기도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선교적 돌봄'의 실천이었습니다.
공연의 열매와 나눔
이번 공연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390, 지출 제외)은 센터의 핵심 사역 중 하나인 '한울모(한부모 가정 돌봄 사역)'를 후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후원 대상: 한부모 가정 및 위기 가정 돌봄 지원
사용 계획: 대상 가정을 위한 긴급 돌봄 상담비 및 생활 지원
사역적 의미: 성도들의 문화적 참여가 한 영혼을 치유하는 실질적인 에너지로 전환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출연진 및 스태프: 영감 있는 공연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해주신 김일우 집사님 팀과 모든 봉사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협력 교회: 장소와 행정적 지원으로 동역해주신 지역 교회와 노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객 및 후원자: 티켓 한 장의 가치를 '사랑의 돌봄'으로 바꾸어주신 여러분이 이 사역의 주인공입니다.
앞으로의 걸음
목돌선은 이번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며, 상담학교 운영과 전문 돌봄자 양성을 통해 더 깊은 치유의 현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3월부터 시작되는 봄학기 사역과 사순절 묵상집 배포 사역을 위해서도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개역개정)
여러분의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빛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3월 15일 목회적 돌봄 선교센터(PCMC) 운영위원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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